이슈 300kg 컨테이너에 깔려 사망한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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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에 해군 만기제대하고 평택항 하역장에서 아르바이트하던 23살 대학생이 컨테이너에 깔려 운명을 달리함..
옛날에 구의역에서 가방에 컵라면 하나 넣은 채 아르바이트 하던 학생도 생각나고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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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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