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12 신고 뒤 살해당해, 출동도 안 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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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노래주점 업주에게 살해된 40대 남성이 112에 신고를 한 직후에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신고를 받고도 출동하지 않았고, 심지어 실종 접수 일주일이 되도록 장소조차 특정하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12로 신고함
말다툼 소리가 다 녹음 될 정도로 들림
긴급한 사항이 아니라고 자체적으로 판단
신고위치 파악 안함
신고자가 대화 중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걸 신고취소로 간주하고 전화를 112가 먼저끊음
사건 터지고 다른서로 떠넘기다가 다시 지네 서로 사건이 배정되니까
뒤집어졌다함
최소한 출동만 했어도
시체 훼손 및 은닉 자체도 안되었고 빠르게 체포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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