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인이 양모 구치소 목격자 "곧 나갈 거라 생각한 듯..전도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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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515072911989
A씨는 "신입 방에 들어온 사람들은 정신들이 없다. 그런데 장씨는 너무 밝아서 도박이나 사기로 들어온 줄 알았다"고 장씨의 첫인상에 대해 전했다.
이어 "나중에 들었는데 장씨가 정인이 양모인 걸 안 누군가가 머리채를 잡았다"며 "그러자 장씨는 폭행죄로 살게 하겠다고 화를 냈다"고 말했다.
또한 A씨는 "(장씨는) 나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며 "구치소에서 교회 이야기 많이 하고 전도를 열심히 하고 있다. 밥도 엄청나게 많이 먹는다고 했다"고 전했다.
역시 개좆교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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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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