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태원 클럽 방문 뒤 '거짓말'...인천 학원강사 실형 선고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5월 서울 이태원 클럽 등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인천 학원 강사 24살 A 씨가 역학 조사 과정에서 직업과 동선을 속인 혐의로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A 씨는 재판 과정에서 "제 한마디로 이렇게 큰일이 생길지 몰랐다"며 "평생 사죄하면서 살겠다"고 선처를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A 씨의 행동으로 사회·경제적 손실이 컸고,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겪었던 공포심과 두려움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A 씨가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징역 2년 구형에 6개월 선고지만 꺼억
추천1 비추천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진크화이트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병원행’ 설명, …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에…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신태일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 후원자 1…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