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제 학폭 가해자는 프로 못 뜀.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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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447094
신인 선수가 프로 스포츠 구단에 입단할 때 학교폭력 이력이 없다는 서약서와 고교 생활기록부를 제출하도록 조치가 추진되고 있는 중.
지난 4월 남자 골프 프로선발전을 시작으로 배구,야구,농구 종목이 이번 달 신인 드래프트부터 이를 적용.
축구는 내년 1월에서 3월까지 선수 등록 때, 여자 골프는 내년 3월 프로 선발전 때 적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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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남자농구, 남녀배구, 여자 골프 종목이 개정이 완료된 상황.
10월까지 남아있는 종목에 (축구, 야구, 여자 골프 등) 규정 개정을 완료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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