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어느 저소득층의 일주일치 식단.jpg
페이지 정보
본문

라면을 세 봉을 사서 한개 반씩 두 번 끓이면 분말 스프가 하나 남는데, 그 분말 스프를 저렴한 사리면에 넣어서 끓여먹는다고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70708
윗 짤의 주인공인 최상헌씨는(가명) 10년간 다닌 유통회사에서 4년 전 권고사직을 당한 뒤 공사장과 물류창고에서 일함
지난해 허리를 다쳐 일할 수 없게 되면서 식비에 돈을 지출할 여유가 없어짐.
서울 대학동 옛 고시촌에서 라면과 무료 급식을 먹었지만 월·수·금 3번이던 무료 급식은 코로나19 이후 화·목 2번으로 줄어버림
평균 남성 하루 섭취 칼로리의 39.1%만 먹었고
필수 영양소 중 다른건 없다시피 하면서 나트륨만 가득 섭취했고
특히 단백질은 매우매우 부족했음
“영양분석 프로그램에서조차 ‘라면’을 불러오면 계란 한 개가 기본으로 포함돼 있는데, 이분은 계란이 안 보여 빼고 분석했다”
같이 분석한 다른 6명도 비슷한 형태... 주로 극단적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였음
극빈자에게 저탄고지란 다른 세상의 이야기이다.
추천0 비추천0


개소리잘함
크롬
흑정령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병원행’ 설명,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에…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신태일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 후원자 1…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