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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들이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5.141)
댓글 6건 조회 1,734회 작성일 21-12-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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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가 외신의 보도를 통해 접했던

미얀마 민주화 시위 장면을 떠올려보면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의 모습이 익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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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가 시민을 탄압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서 군부가 폭주하는 양상이 심각해졌는데,

 

 

12월 5일에는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대를 향해 군용차량을 돌진시켜 5명이 사망했고

 

12월 6일에는 아웅산 수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가

국제사회에서 쏟아진 비난에 선고 당일 2년으로 감형했으며

 

12월 7일에는 사가잉주 도네또 마을에서

10대 청소년을 포함한 주민 11명을 잡아다 산 채로 불태워 죽였다.

 

 

이로 인해 국민적 공분이 커지는 가운데

민주 진영에서는 12월 10일에

전국 규모로 침묵 시위(silent strike)를 하자고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12월 10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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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전국의 시장과 가게가 문을 닫고

시민들은 오후 4시까지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자제해

거리에 흔했던 오토바이와 자동차도 자취를 감추었다.

 

 

전국적으로 진행된 침묵 시위에 당황한 군부가

주요 도시에 군병력을 투입해 가게마다 돌아다니며

당장 문을 열고 영업하라고 윽박질렀지만

상점의 셔터를 내린 시민들은 침묵으로 대응했다.

 

 

 

지난 6월부터 평화적 시위에서

무장 투쟁으로 저항 방식이 전환되었지만

미얀마 시민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군부를 인정하지 않고 있음을

이번 침묵 시위가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이

주요 언론들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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