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윤석열·김건희, 출입 통제된 명성황후 침실 ‘곤녕합’ 입장 확인…10분간 단둘이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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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출입 통제된 명성황후 침실 ‘곤녕합’ 입장 확인…10분간 단둘이 머물러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일반 관람이 종료된 후 경복궁을 방문해 명성황후의 침실인 곤녕합에 들어간 사실이 확인됐다.
이곳은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구역으로, 두 사람은 약 10분간 경호 없이 내부에 머물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 부부의 방문은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 점검 일정 중 이뤄졌으며, 당시 관리 담당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건청궁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김교흥 의원은 “국가유산 사유화에 가까운 행위”라며 특검 조사를 촉구했다.
국가유산청은 경위 파악에 나선 상태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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