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백혈병 투병’ 선미 댄서 배우 차현승, 퇴원 실패…“면역 수치 499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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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투병’ 선미 댄서 배우 차현승, 퇴원 실패…“면역 수치 499까지 떨어졌다”
백혈병 투병 중인 배우 겸 댄서 차현승이 최근 퇴원에 실패하며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의사가 곧 퇴원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면역 수치가 떨어져 다시 입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병실에서도 운동을 계속하며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면역 수치가 회복되자 잠시 퇴원해 한강을 산책하며 “이게 올해 유일한 여름일지도 모른다”고 말했지만, 열흘 만에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다. “혈소판이 3만이라 오늘도 수혈받는다”고 밝히며 담담하게 치료 상황을 전했다. 여행 유튜브를 보며 회복을 꿈꾸는 그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차현승은 선미 ‘24시간이 모자라’ 무대 댄서로 주목받았고, ‘솔로지옥1’과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 차현승 인스타그램
▶ 차현승 유튜브 채널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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