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매니저가 뭘 아느냐’ 주사이모, “포강의대 교수” 주장하더니…의사단체 “유령 의대” 저격에 SNS 잠정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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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의료 의혹 속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 최연소 교수” 주장…의사단체 “그런 의대는 없다”
“중국 의대 졸업해도 한국 의사면허 불가…비의료인 의료행위면 명백한 불법” 의료계·복지부도 쟁점 지적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를 둘러싼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이 의료계 전면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병원이 아닌 오피스텔·차량·해외 촬영장 등지에서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 A씨가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최연소 교수까지 지냈다”고 맞서자, 의사단체는 “포강의과대학은 존재하지 않는 유령 의대”라고 정면 반박했다. 의료법 위반 소지와 더불어 A씨의 의사 자격 진위 논란이 커지자 A씨는 결국 SNS 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며 사실상 잠정 잠적에 들어갔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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