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간수치 5배 이상 악화…“최악 땐 이식 필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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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된 구토 증상 끝 검사, 급성 간염 가능성 언급
“최악의 경우 간 이식”…직접 밝힌 현재 상태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개그우먼 김지선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시바가 심각한 건강 이상을 직접 고백했다. 시바는 최근 몇 주간 계속된 구토와 헛구역질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간 수치가 정상 범위를 크게 초과한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 검사 결과에 따라 급성 간염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이며, 최악의 경우 간 이식 가능성까지 언급돼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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