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박나래 ‘던진 술잔’ 의혹…전 매니저, 응급실 치료·전치 2주 진단서 제출
본문
“얼굴 맞고 손 베여 4바늘 봉합”…2023년 8월 술자리 주장
박나래 측 “바닥에 던졌을 뿐” 반박…특수상해 성립 여부 쟁점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폭행 의혹 수사가 새해 들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 매니저가 박나래가 술자리를 하던 중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며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경찰에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수상해 혐의 성립 여부가 수사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0
추천0 비추천 0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예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