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자택 강도 피해 나나, 가해자가 '이것' 으로 되레 역고소 (+구리, 아천동, 아치울마을,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살인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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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피해 나나, 가해자가 '이것' 으로 되레 역고소 (+구리, 아천동, 아치울마을,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살인미수)
자택 침입 강도 피해를 입은 나나가 이번에는 가해자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 강도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는 제압 과정이 살인미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경찰은 나나와 모친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했다. 강도가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한 상황에서 이를 막기 위한 방어 행위였고, 과도한 상해는 없었다는 결론이다.
나나 측은 역고소 사실이 확인된 이후 합의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무고 고소 등 가능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이번 사건은 재판 과정에서 치열한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나나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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