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한국군이 도입하려 했던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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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르트1
70년대 북한이 T-62 500대를 도입하자 위기감을 느끼고 도입을 시도. 본래 미국의 M60패튼 대신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이었지만 서독이 한국군 전용 개량형 개발, 기술이전과 라이센스 생산권까지 준다는 조건으로 밀어붙여서 가계약까지 한 상태였음. 하지만 독일제라 북한과의 전면전(당시로선 3차대전) 발생시 부품 수급이 어렵고 기존에 사용하던 미제 전차와 달라서 보급체계, 기종전환 훈련이 오래 걸린다는 점, 무엇보다 장차 미국한테 밉보일 수 있다는 눈치 때문에 도입을 철회함. (이후 미국하고 협력해서 개발한 전차가 K1.)

러시아 킬로급
1996년 2차 불곰사업 일환으로 순항미사일 패키지까지 준다는 조건 하에 도입을 고려함. 처음에는 개발된지 10년도 안 된 신형 잠수함이래서 좋아했지만 막상 시찰단이 가서 확인해본 결과, 모든 성능이 한 세대 이하였고 막장이었던 러시아의 경제사정 때문에 폐허로 변한 정비창을 본 시찰단이 식겁하여 도입불가능 판정 내림.

러시아 БМ-30 스메르치
역시 1996년 2차 불곰사업 때 연구용으로 소량 도입하려 했으나, 러시아 정부가 '낱개로는 안 팜'이라는 조항을 걸어버려서 실패.
만약 부대단위로 도입했다면 국방예산 거덜내는데 한몫 했을 거라고 함.



HK XM8
2010년대 초 육군 교육사에서 마일즈 훈련용으로 소수 도입하려다 기술유출 우려로 H&K사한테 거부당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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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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