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미공군: 저는 갈지 않았습니다 병x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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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17은 83년에 도입되면서 스텔스 시대를 열었고
개쩌는 스텔스 능력을 이용해서 수많은 작전을 수행했다.
하지만 더 개쩌는 후배인 F-22와 F-35의 등장으로 2008년에 퇴역했고
기밀유출 방지를 위해 박물관 전시 몇대 빼고 전부 갈아버린것으로 알려져있다.
2014년 네베다
다 갈아버려서 F-14 처럼 영영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린줄 알았던 F-117이 갑자기 나타났다.
밀덕들: 뭐임? 다 갈아버렸다면서 저게 왜 있음?
그 뒤로도
여기저기서 117을 찍은 사진이 나오고
중동에 4대가 배치됬다는 소식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이쯤되자 갈아버린다고 구라치고 꿍쳐뒀다가 꺼내쓰는거 아니냐는 기사까지 나오게되고
미공군도 어차피 들킨거 걍 대놓고 다니기로 했는지
아예 비행 영상까지 찍혀서 돌아다니기 시작
그리고 2020년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편대비행까지 하면서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ㅋㅋㅋ
테스트용인지 35,22에 안들어가는 GBU-27 같이 큰 폭탄을 쓰기 위해서인지 알 수 없지만
확실한건 미공군이 상당히 많은 숫자의 F-117를 남겨두고 써먹고 있다는 것이다.
???: 저는 당연히 갈지 않았습니다. 병1신 새끼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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