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지금의 한반도 상황을 만든 영국인.jpg
페이지 정보
본문

킴 필비(Kim Philby,1912~1988)
영국 정보국의 대소련 방첩 국장으로 활동하던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의 진짜 정체는 소련의 간첩이었다.
그래서 자기가 얻은 주요 정보들을 전부 소련에 넘겨줬는데
그 정보중 하나가
'한국전쟁에 중공군이 참여해도 미국이 원자폭탄을 쏘지 않고 중국 본토를 치지도 않는다.'는 백악관 정책회의 결정이었다.
그 정보는 미국->영국->소련->중국 순으로 흘러갔고


이후 간첩인 거 들켜서 소련으로 망명했고
잘먹고 잘살다가 소련 망하기 전에 죽었다.
추천1 비추천0
관련링크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진크화이트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병원행’ 설명,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에…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신태일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 후원자 1…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