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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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ybe" by Cornelia Parker
틸다 스윈튼, 유리박스에 잠들다.
영국의 배우이자 스크린 속과 패션지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틸다 스윈튼이 현대 미술 작품의 오브제 (주인공) 가 되었습니다. 틸다 스윈튼의 친구이자 영국의 현대 미술 작가인 코넬리아 파커 Corneila Parker 의 The Maybe 라는 작품을 뉴욕 현대 미술관 MoMA 에서 전시합니다. 전시의 개념이지만 틸다 스윈튼은 작품 속에서 잠자는 사람 역할을 맡아 연기합니다. 이 작품은 1995년 영국 런던 서펜타인 미술관 Serpentine Gallery 과 이태리 로마 바락코 미술관 Museo Barracco 에 처음 전시 되었습니다. 틸다 스윈튼이 파란색 셔츠와 남색 팬츠를 입고, 7일 연속으로 하루에 8시간씩 유리상자 속에 들어가 잠을 잤습니다.

그것은 틸다 스윈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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