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번씩 착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퉁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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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는 만약 자신이 갑자기 해외로 이사를 가게 된다면 주변 사람들이 슬퍼해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만약의 상자를 이용해 실제 상황으로 만든다.

이 때 놀랍게도 가장 먼저 찾아온건 퉁퉁이.
누구보다 진구를 걱정해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이후 기계가 망가지는 바람에 소원을 취소할 수 없는 상황이 됐고, 기계를 수리하던 때에 퉁퉁이가 다시 진구를 부른다

그 이유는 바로 그간 진구를 때리고 괴롭힌 것에 대한 속죄를 하기 위한 것.
이렇게 보면 본성은 나쁜 친구는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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