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충남 당진시 카페 턱스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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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의 카페에서 두명의 남자손님 중 한명이 자꾸 마스크를 내리고 턱스크 상태로 대화를 이어가서
결국 점주가 마스크 제대로 써달라는 요청을 했더니
손님이 오히려 반발하며 점주를 위협함.
이를 신고하자 소규모 점포라 손님에 대한 과태료 처분이 되지 않는다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님
알고보니 턱스크로 난동부린 손님의 일행이 당진시 공무원. 이에 당진시 공무원에 대한 논란이 커졌는데
알고보니 턱스크로 난동부린 사람도 공무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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