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6.25 전쟁 당시 중공군 발작버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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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대공전차

40mm 보포스 대공포를 2연장화한 포탑으로 무장한 대공전차로

6.25 전쟁 당시 UN군이 제공권을 장악해서 대공 임무를 맡을 필요가 없었지만
대공포 특유의 정신나간 연사력으로 인한 화력으로 대보병 전투의 사신으로 등극한다

보병 물량이 전부였던 중공군에겐 그야말로 공포를 넘어서 증오의 상징이였던 무기로
기관총은 그래봐야 일반 총알이니까 인해전술이나 특공대로 어찌저찌 처리할수 있었는데

이놈의 괴물은 폭발탄을 펑펑 터트려버리니
인해전술도 특공대도 겁에질려서 도망가버리는 화력인지라 도저히 답이 없었다고

이놈을 부수면 포상을 내리겠다는건 당연지사였고
워낙 최중요목표물로 찍히다보니 다른 참호는 큰 피해가 없었는데
M19 대공전차 쪽으로 중공군들이 몰려와서 대공포 운용병들과 중공군의 백병전이 펼쳐지는 어처구니없는 사태도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 M19 대공전차는 중공군을 막아내는데 확실한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M19 대공전차가 당시 중공군의 발작 버튼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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